염색 후에는 보통 48시간정도 지나면 색이 어느정도 안정됩니다. 따라서 4-5일이 지났다면 히노끼탕이나 목욕탕 이용은 대부분 문제 없습니다. 다만 염색 직후보다 물 빠짐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닐수 있어 처음 들어가기 전 머리를 한번 샴푸해 주면 탕이 더러워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 뜨거운 물은 색 빠짐을 조금 촉진할 수 있으니 너무 오래 모리를 담그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염색 후에는 2~3일 정도 지나면 색이 어느 정도 안정되기 때문에 목욕탕이나 탕에 들어가는 것이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월요일에 염색하고 토요일에 히노끼탕을 이용하는 것은 시간상으로는 보통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염색 직후보다 뜨거운 물에 오래 있으면 색이 조금 더 빠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4~5일이 지났다면 물이 눈에 띄게 더러워질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