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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 중에 서 공에 맞으면 누구 책임 인가요?
야구 장 세 서 야구를 보다보 면 관중석 모든 곳 에 는 그물이 없어 서 선수들 이 친 야구공이 넘어와서 사람 이 맞으면 누구 책임 인건 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우리 나라 프로 야구 경기 도중 타자가 친 공에 관중석에 있는 일반인이 공에 맞았다면 그것은 일반 관중에 잘못입니다. 하지만 홈팀 구단에서 공에 맞은 일반 관중을 병원 치료비까지 부담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일반 관중이 공에 맞아서 구단에 항의를 하거나 법적 소송을 한적도 있지만 요즘에는 그런일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야구 입장권에도 구단 책임이 아니라는게 명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책임을 물을 수는 없습니다. 요즘 야구장에 가서 관람을 하다 보면 파울이나 홈런등이 나올때 야구장에서 호루라기 소리가 납니다. 그만큼 야구 구단에서도 안전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합니다.
관중석에서 파출볼에 맞앗을 경우는 최종 책임은 맞은 사람 책임입니다.
입장권에도 책임 소재에 대한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물론 야구장 구장관리에 문제가 있어서 다친 경우라면 책임을 물을 수는 있으나 단순히 파울볼이나 홈런볼에 맞아서 다쳤다고 해서 구단이나 선수에게 책임을 물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간단한 치료 정도는 홈구단 측에서 도의적으로 해 줍니다.
그 이상의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 소송을 건 사례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경우 구단이 100% 이겼습니다.
제 실제 경험담인데
야구경기중에 파울볼이 날아왔는데 줄고있던 사람의 코에 맞아서 코피가 난적이 있었습니다.
일부러 맞춘것도 아니고 해프닝 같은 상황이라 책임소재를 가리지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관중석에 있다보면 예상외로 파울볼이 날아와 맞을 수가 있습니다. 날아오는 공에 맞아 부상을 입은 관중이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법적으로는 타자나 투수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민사상 손해배상책임도 불법행위나 위법행위가 아니므로 민사책임도 없답니다. 티켓에 경기장 입장 약관에도 나와 있습니다. 어던 상황이 되어 구단측에서 도의적 책임을 쳐준다면 치료비는 보태주기도 한답니다만, 법적 책임은 안진답니다.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야구 경기를 하다가 공에 맞으면 야구장에서는 책임을 안 져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구공이 날아오는지 안 날라 오는지 확인을 잘 하시고 머리 같은 곳을 진짜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관중석에서 야구공을 맞는 사고를 피하기 위해서 파울볼이 날아오면 피하라고 신호를 주고 그때 머리를 숙여서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는데 그래도 어쩔수 없이 부상자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보통 홈팀에서 치료비를 지원해 주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