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 해감에 식초를 넣고 20시간 뒀어요

바지락을 해감하려고 소금물에 담궈놨는데 1시간이 지나도 입을 안벌려서 식초를 더 넣고 20시간 정도 해감을 했는데 비린내가 납니다.

먹어도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려 20시간을 해감했음에도 비린내가 나고 그렇다면

    신선도에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 위생을 위해서라도

    폐기하시고 다른 것 드시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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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름철 해산물은 상온에 뒀을 때 단시간내에 상할 수 있어서 비린내가 나면 먹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조개류는 해감을 할 때 검정색 비닐로 덮어두셔야 해요.

  • 바지락을 해감할 때는 10분 정도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해감을 하고 식초를 넣고 20시간이 지났다면 이미 바지락이 죽어서 상한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20시간을 상온에 놓고 있으면 바지락은

    못 먹습니다 그건 비린내가

    아니라 상한 냄새입니다

    버리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