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인데 나도 모르게 방귀를 꼈을때 다들 어떻게 대처를 하시나요?

생리적인 현상을 참기란 쉬운일이 아닙니다. 혼자 있으면 상관이 없지만 내 주위에 누군가가 있으면 참 난처한 상황에 처해지게 됩니다. 만약 남성 분들이 여자 친구와 데이트중 영화를 보거나 서로 마주보고 대화를 할때 나도 모르게 배속의 가스가 배출되면서 이때 소리 까지 나는 상황에 처해진다면 여러분들은 이상황을 어떻게 대처를 하실 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남자친구가 모르고 방구를 끼면 못들은척, 모르는척 해줘요

    모르는척 해주면 냄새를 못맡게 다른쪽으로 이동을 한다던가, 다른 주제로 말을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하심 될것 같아요

    만약 여자친구분이 아는체 한다면 부끄러워하며 사과하면 아마 귀엽게 봐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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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소리는 어쩔수없고 일단 최대한 방구 셀프 흡입해서 냄새라도 숨겨야죠 독방구면 여친이나 아내가 인내심 잃으면 몇대 맞는수가 있으니 조심하세요

  • 어머 자기를 만나니 오장육부가 순환이 잘되나봐 어쩌지 재치있게 유머있게 넘어갑니다 이러면 어떨까요 그럼 이분은 유머스럽구나하며 점수가 올라갈거 같아요

  • 미안하다면서 먼저 사과할 것 같아요. 당황해 하며 가볍게 미안하다고 하면 여자친구분도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것 같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고 실수인데 심각하게 받아 들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 ‘미안해. 나도 모르게...’ 하고 가벼운 사과를 하며 넘어가는 것이 어떨까요?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되었고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이곘지만, 생리현상이야 어쩔 수 없는거지요. 

    아마 그런 과정이 몇 번 있으면서 점차 편해지지 않을까 싶어요. 

  • 방귀는 우리 인간의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기 때문에

    만약 그렇게 되었다고 해도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솔직하게 방귀가 나왔다고 하고

    미안하다고 하시고

    다음에 조심하시면 좋을 것입니다.

  • 그냥 헛기침을 하거나 모른척 대화의 화제를 돌리시면 될거같아요.

    누구나 그런 상황이 있기에 여자친구분도 이해해주실겁니다.^^

  • 여자친구 만나기 전에는 가스가 안차는 음식을 드세요 그리고 가스를 제거하는 약도 있거든요 이런 약을 드시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겁니다. 이걸 미리 먹어두면 뱃속에 가스가 트림이나 방귀로 다 배출이 되기 때문에 여자친구를 만나서는

    방귀를 뀔 일이 없을거라고 보여집니다 미리 준비하는 자가 승리자 라고요 이런걸 미리 준비해 두시는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일단 민망한 표정과 하하하 헛웃음을 집미다

    물론 생리현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있으니까요

    그럼 이해해 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