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 친구 앞에서 방귀가 갑자기 마려우면 어떻게 하시는 편인가요?

여자 친구 앞에서 갑자기 속이 좋지 못하고

그래서 방귀가 나올 것 같은 그런 상황이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그냥 바로 끼나요? 아니면 참을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상상만 해도 아찔한 그런 순간이

    방귀가 이성 친구 앞에서 나오게 되는 순간이 될 것 같아요.

    그런 경우 눈치채지 못하게 자연스럽게 그 자리에서

    벗어나서 냄새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거리까지 가신 다음에

    몰래 해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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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럴 때는 참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낄 수 있거든요 근데 참기 어렵다면 잠시 자리를 피해서 해결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보통은 그냥 참거나 자연스럽게 잠깐 화장실이나 자리를 비우는 방법을 씁니다. 상황이 안 되면 최대한 티 안 나게 넘기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 여자인 입장이지만 연애 초라면 화장실에 가서 뀔 것 같아요 ! 

    사실 트름을 못하는 사람은 있어도 방규는 누구나 다 뀔 것 같은데 화장실에사 들리더라도 이해해주지 않을까용

    그리고 여자친구분이 좀 털털하시면 이 문제에 대해 직접 이야기 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3-4년 이상 사귀었으면 트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덩

  • 기냥 껴버리셔유 좋아할때는 방구도 똥도 트름도 다 상관없이 콩깎지 껴서 좋아보여요 귀엽고 사랑스라워요 그냥 빡뿍빡 껴보세요 괜찮을거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