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는 삼국이 주도권을 놓고 경쟁한 시기입니다. 따라서 당시에는 같은 민족이라는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한민족이라는 의식을 희박했을 것으로 봅니다.
당연히 만주 등 다른 지역의 사람들에 대한 동족 의식은 없었을 것립니다. 그러나 삼국이 통일되고 통일신라가 되고, 민족 융합을 위해 정책으로 노력했습니다. 예를들어 중앙군의 9서당은 신라인 이외에 백제, 고구려 유민도 포함되었으며, 지방 행정 구역도 각국에 3주씩 9주였습니다. 따라서 통일 신라 이후 일통 삼한 의식이 강화되어 한민족 의식이 형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