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가장고요한개구리
요즘 선생님들 교권침해가 많아졌다는게 맞나요?
선생님들이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맞나요? 예전보다 학부모들 민원에 시달리는 선생님들도 많고, 잘못하면 아동학대로 넣어버리는 사람들도 있다던데요. 우리 선생님들 교권을 보호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게 참 요즘 세상이 무섭게 변했다는걸 실감하는 대목인데 선생님들이 학교현장에서 겪는 고충이 장난이 아니라고들 하더군요 예전같지 않게 사소한 훈육도 아동학대라며 몰아붙이는 경우도 많고 그런정도의 압박때문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는 분들도 주변에 꽤 보입니다 우리 아이들 잘 가르치려면 당연히 교권이 바로 서야되는게 맞는데 이런 상황들이 참 안타깝고 사회적으로도 제도적인 장치가 빨리 마련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채택된 답변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이제 교권은 무너졌다고 보시면 됩니다.교사들이 학부모들때문에 교사를 하기싫어하는 정도입니다.특히 초등학생1학년 담임은 기피대상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채벌도 안되고 학부모들의 요구가 일반적인 수준을 넘어서는 수준까지 온게 현실인거같아요. 내자식이 귀한만큼 선생님들도 어느가정의 아들딸이라는 생각을 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교권침해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예전에는 채벌이 너무 심했다고 생각이 들긴합니다 뺨도맞고 발로도 차이고 머리맞는건 기본이고 몽둥이로 맞았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그런게 일도 없으니 좀 그렇긴합니다 학부모님들이 시도때도 없이 연락을 하는것도 많이 있구요 참으로 살기 각박하다로 느껴집니다 아이들이 20명도 안돼는 반에서 50명이상 지낼때 보다 더 힘들어 보입니다
네 맞습니다. 옛날과는 정반대의 상황이 펼쳐지고있어요. 옛날에는 교권이 엄청쌨는데 지금은 많이 약해져서 교사선생님이 많이 안좋은선택을 하는것도 다반사구요.교권을 보호해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