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인정 받지 못하면 견디지 못하는 성향도 있고 고속 승진하고 싶은 욕구도 있고 다른 사람에게 잡혀 사는 게 싫을 수도 있는 여러 유형의 성향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그럴수도 있습니다. 주도권 잡으려는 사람이 긍정적이고 배려와 이해심을 가진 사람이면 그 조직은 정말 좋은 방향으로 가는 것이고 반대로 오직 자신만을 위한 이기주의 성향이면 그 조직은 분산될 위험성을 안고 가는 겁니다.
어디를 가나 본인들의 이야기로 분위기를 주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의견은 무시하고 오로지 본인이 하고 싶은 이야기 , 본인의 주변 이야기만 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배경에는 나름 그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이들에게 하게 되면 마치 자신이 먹을 것을 얻거나 돈을 받았을 때와 같은 뇌의 같은 부분이 자극을 받는 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되면 그 만큼 돈을 버는 느낌을 받는 다고 하는 것이지요. 나름대로 일리가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