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군1211

규군1211

채택률 높음

AI기업들의 상승추세가 끝난걸까요?

요즘 AI산업쪽이 좋지 않네요.

코어위브란 회사는 부실얘기가 나오고

전력공급문제라든가 이에 따른 공급문제 등

악소문에 주가가 좋지 않네요.

다시 반등 가능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AI의 대한 버블인지 아닌지 다시금 이야기가 커지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코어위브의 막대한 부채를 가지고 무리하게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AI의 수요는 지속적인 상황이며 코어위브 또한 알려진 수주도 상당한 수준입니다.

    다만 이러한 단기적 악재가 AI의 위험 신호라는 공포심이 만연한 상황이죠. 실제로는 상당한 수주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AI데이터센터의 수요는 꾸준하며 더욱 확대되는 상황이나 이와 함께 해결되어야한 전력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죠.

    이러한 부분이 향후 성장에 일부 둔화되는 요인으로 예상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금리리스크가 어느정도 완화될 기미가 보이고, 추가적으로 해당 기업이 생존을 한다면 문제는 없을듯 합니다. 현재 조달금리가 10%대를 달성하고 있다보니 과연 이 금액으로 사업을 해서 남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을 해소해줘야될듯 합니다. 즉, 반등은 가능하나 현재는 그렇게 좋지 않은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악소문에 문제가 아니라 금리때문에 문제인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 기준이 되는 금리는 10년물 금리입니다 이 10년물 금리가 실제 차입이나 대출이 되는 기준이 되고 여기에서 가산금리가 적용되는데 문제는, 2002년이후 10년물 금리가 사상최고치인 5.2%를 돌파했기 때문입니다.

    그런제 올해부터 하이퍼스케일러나 네오클라우드업체의 핵심인 코어위브 뫼비우스가 급격하게 회사채를 발행하고 외부에서 대출이나 차입을 하는데 바로 여기에서 금리가 문제가 되는것입니다 이미 올해만 하더라도 1조달러가 넘는 투자를 하고 있고 이 비중이 6조달러가 넘는 수준이 2030년까지 진행된다고 가이던스에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들 회사채의 금리가 하반기부터 증가하고 있고 최근들어서 급격히 증가하면서 이중에서 오라클은 10%가 넘고 코어위브와 뫼비우스는 15%가 넘는 회사채의 금리가 폭등하면서 문제가 된것입니다.

    이렇게 증가된 회사채의 이자율은 결국 이자비용의 증가한다는 말이며 이 부분을 감내할수있는 재무구조를 갖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27년도에는 이 투자가이던스가 줄어들것으로 보고 있는것이고 순이익은 감소할것이니 주가가 크게 하락하고 투매로 이어지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권기정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산업의 성장세가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투자 과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코어위브는 막대한 부채와 투자비 부담으로 시장의 불안이 커졌습니다.

    전력 부족과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도 AI 산업 성장의 걸림돌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AI 수요와 기업 실적이 뒷받침된다면 주가가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단기 반등을 확신하기보다 실제 수익성, 투자 회수 속도와 부채 부담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AI산업의 상승추세가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시장의 평가 기준이 성장 기대감에서 실제 수익성과 현금흐름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코어위브의 경우 AI수요 부족보다는 막대한 설비투자 , 높은 부채 부담 , 전력확보와 데이터센터 구축 지연이 핵심 위험입니다.

    AI 수요가 폭증해도 투자비용과 금융비용이 수익보다 빠르게 늘면 주가는 하락할 수 있습니다.

    반등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다만 앞으로는 AI 관련주가 무조건 함께 오르는 장세보다 자금력 , 수익성 , 전력확보 능력에 따라 기업별 주가가 차별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AI 산업의 성장 둔화와 AI 기업의 주가조정은 구분해야 합니다.

    산업의 장기 성장성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 모든 AI기업이 그 성장의 과실을 누리는 것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AI 산업의 상승 추세가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이제는 AI라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오르는 시기는 지나가고 있다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최근 코어위브 같은 기업이 흔들리는 이유는 AI 수요 부족보다는 높은 부채와 막대한 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때문입니다. 여기에 금리 부담과 전력 공급 문제까지 겹치면서 투자자들이 수익성과 현금흐름을 더 엄격하게 보기 시작했습니다.

    반면 AI 관련 투자 자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형 기술기업들이 AI 투자와 데이터센터 증설을 계속한다면 반도체, 네트워크, 전력 인프라 기업을 중심으로 다시 반등할 가능성은 충분합니다.

    앞으로는 AI 기업 전체가 같이 오르기보다 부채가 적고 실제 이익을 내는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의 주가 차이가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AI 산업이 끝난 것이 아니라 과도했던 기대를 조정하는 과정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초기 기대감만으로 급등했던 국면을 이제는 지나서 고금리 환경 속 막대한 인프라 부채, 전력 공급 한계, 수익성 검증이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혀 거품이 조정되는 과도기를 겪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회사의 부실도 시장에 충격을 추가한 게 맞지만 ai 관련 기업의 수주 잔액과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속되고 있는만큼 향후 실질적인 이익 창출 능력을 증명하는 기업을 중심으로 반등이 일어날 것이라 예상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가 완전히 끝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주가 조정은 AI 산업의 성장성 자체보다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수익성 우려와 높은 기업가치 평가, 전략 공급 제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수요는 중장기적인 성장 동력이지만, 투자 규모에 비해 실제 매출과 이익이 얼마나 빠르게 증가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향후 기업 실적이 시장 기대를 충족하고 투자 수익성이 확인된다면 주가 반등도 가능하지만, 기업별 경쟁력과 재무건전성에 따라 회복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AI산업이 상승추세가 끝났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코어위브 회사채 CDS 프리미엄 문제는 언제고 한번 문제가 될게 지금 먼저 한방 터진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것도 지나면 다시금 상승세로 돌아설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대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