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헤어졌거나 이혼 했거나 무튼 문제가 있어

헤어졌거나 이혼 했거나 무튼 문제가 있어 이렇게 된 뒤 다시 재결합하면 또 다시 전처를 밟게 된다고들 하자나요? 여러분도ㅇ그렇게 생각하시나요? 혹 경험 해보신분들의 경험 들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어졌다가 혹은 이혼을 했다가 재결합을 하게 되면

    대부분 똑같은 코스로 이전보다 더 심각한 상황까지 직면한 뒤 이별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가끔 매우 희박한 확률로 잘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그건 정말 극소수이고

    저기에 들어갈 확률도 있겠지만 아닐 확률이 훨씬 높은 정도가 아니라

    대부분입니다

    제 주변에도 이별 하고 다시 만나고 한 애들이 있는데

    결국 비슷한 문제로 더 심하게 싸우고 헤어진 것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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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어떠한 부분에 있어서 두 사람의 생각이 너무나 달라서 협의점을 찾을 수 없었기에 헤어짐을 결정하게 된 것일 겁니다. 

    다시 만난다고 한들 그 부분이 완만히 해결될 가능성은 낮겠지요.

    둘 중 한사람이 그 부분에 있어서 완전히 체념하고 양보하는 수 밖에 없을텐데, 아무래도 쉽지 않지요. 

    그래서 같은 이유로 다시금 헤어지게 되는 경우들이 많은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바로 사람들은 거의 잘 변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비슷한 문제로 다시 싸우게 되고

    그래서 다시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 헤어지거나 이혼한 사유를 처음에 서로 합의 안하면 대부분 그꼴 나는것 같습니다. 전 문제도 안고쳤는데 어떻게 다를수가 있겠어요ㅠ🥺

  • 예 그런분들이 나중에는

    이혼하더라구요

    서로가 생각과 방향과 가치관이 다르면 그런 일들로 헤어지기도 하더라구요

    헤어짐의 반복 이라면 다시

    합쳐도 또 그러구요

    자신의 생각의 틀을 바꾸지 않는이상 그 상태는 반복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필그림이라고 합니다.

    과거의 상처 치유를 위해 서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고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Zl존 슬기

    재결합은 단순히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변화를 인정하고 더 성숙한 관계를 새롭게 정의하는 과정이어야 합니다.두 사람 모두의 공감과 이해, 그리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필수적이며, 서로의 차이를 조화롭게 만드는 고민이 필요합니다.

    재결합을 시도할 때는 현실적인 기대를 설정하고, 완벽한 파트너보다는 서로의 단점을 포용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결국 상대를 이해하고 장점을 부각하여 더 잘할수 있게하고, 단점은 지적하지말고 앞으로 그런점은 수정해서 최고가 되면 좋겠어라고 하면 반감은 줄어든다고 봅니다.

  • 사람은 기억을 하기때문에 누가 어떤 실수나 잘못으로 경험하게 되면 다시.그런 비슷한 상황이.오면 그때.기억이.나기 때문에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집니다. 일종의.트라우마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