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에서 말하는 점은 부피가 영이기 때문에 사실상 그 점을 실제로 그린다고 실제로 그 점을 나가 따다다다다닥 이렇게 찍는다고 해서 손이 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수학에는 무한의 개념이 있죠. 무한과 극한의 개념이 있죠. 그래서 저미 부피가 정확히 영이라기보다는 영에 다가가는 상태이고 그게 따자자들이 있으면 아무리 점이 부피가 적다지만 계속 연결을 하고 그 모든 공간에 찍으면 점이 일단 우리에게 인식이 되는데 그게 그 점 사이에 공간이 당연히 있겠죠. 부피가 너무 작고 영이니까 그래도 그 공간이 인식되지 않을 정도의 상태 우리한테 인식 못할 정도의 그 공간만 남고 여백이 남고 있으면 저미 모여서 선의됐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