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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아닌것이/아름답기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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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03

살이 많이 찌면 추위도 덜타게 되나요?

저는 원래 엄청 추위를 많이 탔는데요, 살찌고 나니 좀 덜 추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그게 맞다면, 열을 방출하는 표면적이 더 넓어졌는데 그건 영향을 안미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호리호리한불곰386

    호리호리한불곰386

    26.02.03

    당연히 몸에 지방층이 쌓이면 추위에 도움이됩니다

    몸속에 느끼는게 돈해지기도하고 몸에 열이 더 발생할수있어 추위를

    타는게 줄어들수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뚱뚱한분들이 확실히 추위를 덜탑니다.지방이 두껍기때문에 추워를 더느끼게 되는것입니다.뚱뚱한분들이 대체적으로 열이많아서 여름보다 겨울을 좋아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 몸은 추우면 지방도 하나의 에너지입니다. 결국 살이 많은 사람은 내장지방이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마른 사람에 비교해서 추위를 덜탄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 여성이 지방이 많아서 남성보다 추위를 덜 탄다는 말이있죠. 그거랑 마찬가지로 아무래도 살이찌면 상대적으로 마른 사람보다는 추위를 덜 타는게 맞는거같아요.

  • 겉에 표면적 자체는 넓어도 내부면적대 겉 면적 비율로 보면

    내부 면적의 증가량이 더 커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막여우는 크기가 작고 말랐지만 북극여우는 통통하죠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내장지방으로 인하여 추위를 덜 타긴 합니다 그래서 날씬하고 마른사람이 살많은 사람보다 평균적으로 추위를 많이 탄다고 합니다

  • 실제로 지방이 많으면 땀도 많아지고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고 몸에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에 덜 춥다고 해요

    근육도 덜 춥다고 들었던 거 같아요

  • 체지방이 늘면 단열층 역할을 해서 열이 밖으로 덜 빠져나갑니다.

    또 체중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같이 올라가 체내 열 생산이 조금 증가하기도 하고요.

    말씀하신 표면적 증가도 영향은 있지만, 지방의 보온 효과가 더 크게 작용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개인차 커서 근육량·혈액순환 상태에 따라 추위 민감도는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