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금자리론 은행에서 1개월 내 전입신고를 강요/하지 않을 경우 대출 취소로 협박합니다.
보금자리론 신청하여 심사 완료되고 실행 예정인데요, 보금자리론 규정은 6개월 내 전입 신고인데, 은행에서 1달 이내 전입신고로 요구하고 있습니다.
대출 실행일 5일을 앞두고 즉시 전입신고하지 않을 시 대출 진행 어렵다는 식으로 협박을 하다보니 한 달내로는 하겠다고 얘기를 하게되었는데 법적으로 이게 가능한 것인가요?
은행 내규가 정부정책보다 우선시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현재 거주하고 있는 전세집이 나가질 않아 대항력 유지를 위해 필요한 것인데, 정부 기준과도 다른 기준으로 협박을 하니 당황스럽습니다.
은행의 말대로라면 대항력을 포기하고 1개월 내 전입신고를 해야만하는데.. 보금자리론 기준인 6개월 내로 전입신고하는 것으로 대처할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