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인데 앞으로 뭘하면좋을찌 모르겠어요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아야하는 저는 장애인직 으로 공무직을 하고있는사람인데요

제가 요즘 뭘하면 좋을찌 모르는 상태입니다

공기업에 갈찌 이민을 갈찌 대학은 못가겠고

아니면 전자쪽으로 좋은 교육프로그램이 있을까도 모르겠고

부모님 집 대출금을 갚고있는데요 34살쯤에 다 갚은것같고요

다 갚고 퇴사 후 천만원으로 뭔갈 공부갚은걸 시작해봐도될까요?

솔직히 제 꿈은 젊을때 없어져서요

만약 꿈이 있다면 이직해거나 이민가서 월급루팡안하고 1인분이라도하는겁니다

제가 가진 매리트는 사지멀쩡한 몸과 장애인(복지카드)이랑 전산계열 자격증 딸수있다는거 외 없습니다

뭘해야할까요? 노베이스로 할수있는게 뭐가잇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상황에서는 본인의 강점인 전산 자격증과 장애인 복지카드를 활용해서 온라인 강의나 프리랜서 일 같은 노베이스도 시작할 수 있는 분야를 고려하는 게 좋아요 ^^;; 데이터 입력이나 간단한 온라인 업무는 노베이스도 가능하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아서 추천드려요 ^^;; 다른 방법은 장애인 복지 관련 자격증을 더 따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 중요한 건 본인이 하고 싶은 것보다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하면서도 본인에게 맞는 길을 찾는 게 가장 우선입니다 ^^;; 힘내세요 ^^;;

  • 플랫폼을 해보는건 어떨까요?

    사실 직업자체가 여태 해왔던거라

    힘들게 노가다 할수는 없는듯

    돈은 되는데 힘들고 그렇다고 큰돈은 안되고...

    그렇다고 돈 들여 뭘 진행하기도 그러면

    유튜브나 틱톡이 런걸 해보세요

    첨은 돈이 안되니 일하면서 차근차근

    하나하나식 하다보시면 차후에

    자리잡으면 그때는 본격적으로 하심됩니다

    젊은나이에 뭐가두럽고 무섭습니까?

    아직 시간이 많으니 천천히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안정적으로 오래간다는건 좋지만

    지금시점은 도전할만한듯 하네요

  • 젊을 때 꿈이 없어졌다고 하셨지만, 지금부터라도 작은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새로운 꿈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이나 관심 있는 분야를 탐구하며, 점진적으로 목표를 설정해보세요.

    어떤 선택을 하든,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고 꾸준히 노력하는 것입니다 장애인이신게 취업에 부담이 되신다면 공무원을 하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이라도 공부를 하셔서 사회복지사와 같은 직업은 보다 취업하기 쉬울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