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천장은 과거보다 얇아졌을지 모르지만, 현대 사회에서도 여전히 다양한 형태로 있을 것 같습니다.
여성의 대학 진학률이 남성을 앞지르고 공무원이나 전문직 진출이 활발해진 것은 사실이나, 조직의 상층부로 갈수록 그 비중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경력 단절'에 대한 사회적 압박과 '독박 육아' 환경은 여성이 고위직으로 올라가는 경로에서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듯하네요..
승진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에 출산과 육아가 겹치면서 평가에서 불이익을 받거나, 스스로 커리어를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기업 내 고위직의 의사결정 구조가 여전히 남성 중심적인 네트워크로 형성되어 있는 경우, 여성들은 정보 공유나 멘토링 기회에서 소외되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게 참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들 말하지만 여전히 사회 구석구석을 보면 보이지 않는 장벽같은게 남아있긴 하더군요 승진이나 중요한 자리에 오를때 보면 아직도 남자들이 좀더 유리한 면이 있는게 사실이고 육아나 가사때문에 경력이 끊기는 경우도 많아서 완전히 다 없어졌다고 말하기엔 조금 이른감이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