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모님과 통금 문제로 너무 많이 싸워요ㅠㅠㅠ

초등학생부터 중학생까지 6시 30분까지 집에 들어와야했구요 친구들과 저녁 먹고 온다고 하면 7시구요ㅠㅠㅠㅠ 여름이라 낮이 길어도 늘려줄 생각도 안하시고ㅠㅠㅠ 심지어 저는 자주 나가 노는 편도 아니거덩여ㅠㅠㅠ 몇시를 틀로 잡고 설득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부모님입장에서는 밖에서 친구들하고 무슨일을하고 다니는지 모르기에 쉽지않을것입니다.평상시 공부를 잘하고 알아서 공부나 다른것들을 잘했다면 통금시간도 늘려주셨을거라고 생각됩니다.무작정 늘려달라고 하기보다는 공부해서 성적을 올린고나서 이야기해고세요.

  • 쉽지않네요. ㅎㅎ

    그럴때에는 공부로 증명을 하는게 좋지않나 싶습니다.

    뛰어난 성적을 보여주고 통근시간을 늘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어느정도 인정해주시지않을까요?

  • 저도 통금이 있었던 딸이었는데요 나이가 30살이 되니 부모님 마음을 이해하겠더라구요,,ㅎㅎ 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좋게 잘 타협하시고 조금은 부모님 마음을 헤아려주세여!

  • 부모님께 무조건 늦춰달라고 하기보다 중학생이라면 평일 8시, 주말 9시 정도를 기준으로 제안해보세요. 대신 친구와의 약속, 귀가 연락 등 지킬 조건을 함께 제시하면 설득력이 높습니다. 한번에 크게 늘리기보다 30분씩 시험해보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