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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이제 대학교 들어간지 3달 되서 너무 재미있는데 부모님이 자꾸 통금시간 이야기해서 숨막혀요 늦어도 12시까지 오라는데 너무 싫거든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좋은스라소니102
그럼 어머니께 집에들어가는 시간을 말씀하시고 그시간에 맞춰서 들어가셔요 그렇게 약속시간을 시키면 다음에는 더이상 말씀안하실껍니다 그리고 먼저 톡을 하시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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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DCQ
엄마가 너무 사랑하는거 같은데 요즘 세상이 사건사고도 많아서 그러는거 같아요 암튼 이걸로 의견대립이 계속해서 생길것 같은데 서로 마음을 열어놓고 대화를 지속적으로 해야 할것 같아요
저학다식
안녕하세요
고민과 궁금증에 도움을 드리고자 글남김니다
엄마가 걱정이 되어서 그러시는거 같습니다
부모님이라면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어머니랑 대화를 나눠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원래 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이 자식이 집에 들어오지 않으면 걱정이 돼서 전화를 자주 하고 어떤 사고를 칠까요 일찍 들어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연락을 자주 하세요
박식한소쩍새284
그럼 한번 늦게 들어가 보세요.엄마가 어떻게 나오시는지 한번보고 그다음에 행동을 해도 늦지는 않을것 같습니다.실천이 중요합니다.
반갑습니다
궁금증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어머니로서는 당연할수있어요
요즘범죄뉴스도많이 나오고 그렇잖아요
이야길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