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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타레스는 작중에서 자신을 몇 안 되는 살아남은 사이어인 중 하나로 인식하는 모습을 보면, 프리저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프리저는 타레스라는 사이어인의 존재를 알고 있었을까요?

프리저가 혹성 베지터와 사이어인들을 지배하던 시절, 사이어인들의 신분이나 임무 등에 관한 명단·기록을 프리저군이 관리했을 것 같은데, 그렇다면 그 기록에 타레스도 포함되어 프리저가 이름이나 존재 정도는 알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아니면 타레스가 하급전사였고 독자적으로 활동했기 때문에, 프리저 입장에서는 살아남은 사이어인으로서 타레스의 존재 자체를 몰랐을 가능성이 더 높은가요?

극장판 설정이나 관련 자료에서 둘의 관계에 관해 나온 내용이 있다면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식 설정집을 보면 타레스는 원래 프라저군 소속 하급 전사였지만

    몰래 탈영해서 우주 해적이 되었대요

    프리저가 워낙 꼼꼼한 대기업 회장님 마인드라 명단에서 이름 정도는 봤을 거예요

    근데 하급 전사가 탈영했으니 "어라? 어떤 녀석이 무단결근했네?" 하고 신경도 안 썻을 확률이 높아요

    프리저 입장에선 잡무 처리반 말단 사원이 추노? 한 셈이니까

    행성 터질 때 살아 남은 줄도 몰랐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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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우선 타레스가 프리저군 소속이었는지가 제일 중요해요~ 프리저의 부하였던건 맞지만 프리저에세 충성을 바치는 핵심간부는 아니었던거라고 생각하심 편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