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가족이었던 직원 실업 신고를 안했더니 보험료가 나가는 것 같아요
저희 엄마의 사업장에서 남동생이 일을 하고 있었지만, 사업이 어려워져서 어머니 혼자 근무하시고 남동생은 1년전부터 다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무렵 사업이 너무 어려워져서 세무 기장 맡기던 것도 그만두었더니, 남동생의 실업? 신고를 하는 것을 제가 누락했었나봅니다.
오늘 어머니 통장을 보니 사회보험 명목으로 48만원 정도씩 빠져나가고 있더라구요. 저희 어머니 수입으로는 절대 이 정도 금액이 나갈리가 없습니다. 아주 작은 구멍가게를 하고 계시거든요 ㅠㅠ
이거 어떻게 처리를 하면 될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