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내가 대학을 못간이유.....이날 너무 힘들었어요
난 대학이 너무 가고싶은데 센터쌤 수업 그만뒀지만자꾸생각나서 머리아픔........나한테 춤 실력 가지고 니 짝사랑남이 너보다 잘추네 이러고 내 MBT|라면 상담심리사 못된다고 한거 너무 짜증나.....아니 진짜열받아.....그니까 엄마한테 애초에 내가 진짜 좋아했던 미술치료수업을하자고했어야했는데 큰 사정이 생겼기때매 심리수업을했어 ...아니 그렇게따지면 센터쌤도 심리담당이면서 저렇게 부정적으로 얘기하면서타인 기분나쁘게만들고 말로 우울한사람 더갉아먹고 무시하고 그래도되는겨?센터쌤이 사회복지현장에서 불편해보이는분들한테 어디 불편해보이세요ㅠㅠ 하면 안된대 오늘 기분은 어떠세요 하고 물어봐야한다면서 아니 그니까 그쌤이 말로 상처주는건 사실인데 말하는거나 행동이 존나 무논리에 논점을 흐리잖아센터쌤이 나보고 사회에서 공감못한다잖아 가상인물이랑 대화했다는 이유로.이러면서 내가 대학못갔다는얘기하니까 헐진짜 난 니가 거길 간줄알았지 라고 뻔뻔하게 나오는게 진짜 열받는거 알지? 이러면서 옆에있는 후배한테 너도 이 누나처럼 되지말라 라고 내앞에서 이러는거 진짜 어이없음.그쌤이 나보고 속눈썹 길다고할땐 언제고 뒷트인부분에는 왜 속눈썹이없냐그럼나 솔직히 그 센터쌤한테도 피부지적들음.....여드름이 웰케 많이났냐 입술이 이게 뭐냐 립밤 안바르냐이때는 진짜 무례한척 타격없는척 제가 왜요? 제가 그래야하는 이유가 뭐에요? 와 진짜 말 안통한다 나 지금 벽이랑 얘기하나 라면서 은근 센척 다했는데 집가는길에 엉엉울면서 감 아니 그리고 나 댄스를 진로로 하고싶다니까 후배한테 실용댄스과 검색 강요함나 이때 스트레스받고 1차때 사회복지과 합격한거 무시하고 홧김에 2차로 보건계열 간호학과,방사선과,임상병리 써서 부모님께 존나게 혼났어 그거때문에 공황오고 서울로 가출까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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