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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거대한감자전

진심거대한감자전

저진짜어떡해야할까요ㅜㅠ도와주세요ㅠ

제가 다니던

수학

학원

쌤이랑

트러블도

많았고 저보고

계속

엄청

뭐라해서

계속

남기고

계속

불러서

제가 그만뒀고

학원에서도

쌤때문에

관종취급

당했는데

엄마가

학원

알아보던중

다닐데

없다면서

다시

요기

다니라는데

어칼까요..

근데

다니면

용돈도

5

만원에서

10

만원

올려준뎄고

올영

50000

원정도

사준다고

했는데

다시

다닐까요

말까요ㅡㅠ?

다니면

거기 저 아는애들

있을까봐

쪽팔리고

그래요..

그것도

제가

낮은반이었서서

..

중간반에서

못해서

저혼자만

떨어졌고

그래도

다니긴

했는데

친구도

처음엔

말걸었는데

이후로

스먹스먹해여..

친한애도

고여 거의 친구가 없죠.. 가도

다시왔네

?

해줄 친구도

없고

..

근데

부모님은

계속

요기

다니라고

하고

1년몇개월만

버티면 된다고 하시면서ㅠ고

2

되는데

이과라

..

다녀야할거

같다면서..그래서

악으로

깡으로

버틸지

다니지

말지

고민인데 또 스트레스 받을까봐도 걱정이고 그래도

가면 이래저래 신경 쓰이긴 할거같아서요.. 어떡해야할까요?

낮은반이 되어도 다녀야할까요? 엄마가 수학쌤보고

직접 가서 좀잘봐달라고 말씀 드린다는데..

ㅠㅠ수학 안다니고싶다니까 다른 학원도 다 알아본거

다 다니지 말래요..학원 안다니니까 폐인될거 같은데

다닐까요 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검소한왈라비269

    검소한왈라비269

    저라면 용돈을 안받고 안나닐꺼 같아요 막상 다시가면 수학선생님이 꼽주는거는 당연할테니까요 질문자님 그냥 다른곳을 진지하게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수학선생님과 트러블이 고민이시군요

    저는 용돈이나 올영 주신다해도 안받고 안다닐것같아요 한번 트러블 생기면 회복하기도 힘들고 친구관계도 스트레스면 집에서 인강으로 맘편히 악착같이 공부할것같아요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