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 용종은 대장 점막 중 일부가 융기하여 혹처럼 생긴 병변을 의미합니다. 그 중 조직검사에 따라 선종, 과형성 용종 등 여러가지로 나뉘며 선종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어 발견시에 제거하여 주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통해 재발하는지 지켜보게 됩니다. 선종은 대장암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어 제거 후 추적관찰합니다.
선종의 갯수와 크기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3년 후에 추적 내시경을 권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장내시경은 50세 이상에서 이전 검사에서 정상이라면 3-5년 마다 검사가 권고되며 용종절제술을 이전에 받으셨다면 2년후에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