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게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지금 양육하는 아이가 첫쨰라면 우리 어른들로서도 초보 엄마아빠이기 때문에 아이를 대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 밖에 없는 부분인데요.
지금 질문자님이 아이 훈육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아이에게 목로시톤을 높인것에 대한 의식을 하신다는것 만으로도 발전의 여지가 있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아이들은 그냥 안돼 그러면 맴매야 등의 말로는 컨트롤하기 어렵습니다.
왜 하면안되는지를 아이의 시선에서 대화를 하며 이해를 시켜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