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는 자기가 필요할때만 찾는 친구가 너무 싫습니다
서울에 올라온지가 2년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그전에 자영업을 했는데 코로나로 접게되서 서울에어 직장생활을 하는데 제가 자영업할때 알던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가게가 망하고 힘들때 연락을하면 콜빽도 하지않고 톡을 보내도 답장도 안하고 서울와서도 처음에는 외롭고 힘들어서 연락을 하면 받지도않고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도 근무지를 서울로 옮겼다면서 보자고 연락이왔는데 봐야할까요? 티안나게는 했는데 사실 저는 속마음으로 손절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