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기가 필요할때만 찾는 친구가 너무 싫습니다

서울에 올라온지가 2년이 다되어갑니다

제가 그전에 자영업을 했는데 코로나로 접게되서 서울에어 직장생활을 하는데 제가 자영업할때 알던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가게가 망하고 힘들때 연락을하면 콜빽도 하지않고 톡을 보내도 답장도 안하고 서울와서도 처음에는 외롭고 힘들어서 연락을 하면 받지도않고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도 근무지를 서울로 옮겼다면서 보자고 연락이왔는데 봐야할까요? 티안나게는 했는데 사실 저는 속마음으로 손절치는게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갑습니다 궁금증 해결에 도움을드리고있는 동네지식인입니다

    그런친구는 멀리하세요

    보통친구들은 많은걸바라는게 아닌데

    가끔 전화하고..그런걸원하죠

    이기적인친구와는 거리는두세요

  • 제 친구랑도 비슷한 성격이 너무 겹치는 거 같습니다 저도 그런 친구가 한 명 있는데 만날 때마다 너무 짜증이 나고 나중에는 결국 안 보게 되더라고요 판단은 작성자분께서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친구라면 힘들때 연락을 하면 연락을 받아주고

    위로도 해주는게 친구라고생각해요.

    계속 연락을 안하다가 본인이 필요할때 연락을 하는건 친구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굳이 그런친구를 만나야할 필요는없다고생각해요.

  • 그런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그리고 사람의 성격과 본성은 잘 바뀌지 않아요. 질문자 분께서 친구 분의 그런 부분을 느끼셨다면 관계를 멈추는 것도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꼭 자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친구들이 가끔씩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성격이 잘 바뀌지가 않더라고요 그런 친구들은 좀 멀리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이런 친구는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자기가 필요할때만 찾는 친구는 사실 필요에 의한 친구이죠.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연락을 차단해주시고. 한번은 이야기해주세요

  • 자기의 필요에 따라서 그 때에만 연락하는 친구가 있다면

    저는 한번 정도 이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변화가 없다면 손절하는 것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