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이런 사람하고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습니다. 뭐... 증거가 없더라도 이렇게 도와줬는데도 그런 은혜를 잊고 이렇게 철면피를 깔고 말한다면, 이런 건 진짜 연을 끊어버려야죠. 다만 감정적으로 죽여팬다, 욕설을 한다 이런 건 삼가하세요. 괜히 그랬다가 그 사람이 녹취, 녹화 같은 걸로 증거를 남긴다면 질문자님에게도 좋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그 선배님이 기억력이 좋지 않거나 또는 인성이 안 좋아서 일부러 모르는 척하는 아닌 거 같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아마 기억력 문제인 것 같은데, 그냥 이해해 주시면 어떨까요? 근데 만약에 질문자님이 말을 했는데 계속 안 믿고 우긴다면 별로 좋지 않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