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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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국을 편들거나 좋게 말하는건 절대로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절대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수십년전 중학교때 인것 같은데요, 중국을 영어로는 China라고 하고, 한자로 쓸때는 中國이라고 하잖아요.

그런데 제가 중학교때 생각으로, 중국이 대단한 나라로 커질 것이라는 생각을 했었지요.

왜냐하면 中國, 가운데 중자를 썼기때문에 세계 여러나라중에서 가운데에 서게될 것이라는 생각을 친구들 한테 말한 기억이 나거든요.

지금의 중국이 그렇게 되고 있지 않나요?

트럼프가 공항까지 영접을 나가는 이유가 뭐겠어요.

나라의 힘! 그거 아니겠어요?

속으로 웃는건지 화난건지 비웃는건지 알아보기 힘든 시진핑의 표정!

아무도 무서워 하지 않겠다는 뭐 그런거 아닐까요?

세계 여러나라 가운데 있는나라, 지정학적으로 가운데라는 뜻으로 쓰는 中자인지는 몰라도 강대국의 정점에 있는것만은 확실한것 같다는 생각 안해 보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중국은 국가로보면 무시할 수 없는 기술력을 가진 국가가 되었죠 저도 중국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철강이나 화학, 바이오같은 산업이 큰 타격을 입는 거 보면 이제는 만만하게 볼 국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로봇이나 전기차같은 분야는 세계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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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중국은 아시아의 중심이라고 해서 옛날부터 중화라는 사상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인구가 많아서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시장경제를 도입해서 그렇습니다.

    이젠 미국과 함께 세계 양대국가 되었습니다.

  • 중국은 강대국이라는 표현보다는 세계 경제와 공급망에서 어쩔수없이 빼기 어려운 필요악 또는 계륵 같은 존재로 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장과 제조력은 커서 무시하기 어렵지만, 안보 갈등과 기술 경쟁, 인권 문제 등등으로 신뢰를 잃은지 오래이고 앞으로도 변화의 여지는 잘 안보입니다.

    필요한데 마냥 가까이하기도 어려운, 복합적인 위치가 만든 허울을 뒤집어 쓴 나라에 불과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