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오래달릴때 옆구리쪽이 쑤시듯이 결리는 이유?
밥먹고 바로 달리기 할 때나
밥먹은 바로 후가 아니더라도
오래달리면 옆구리쪽이 막 쑤시고 결리는
통증이 일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운동을 너무 안해서 운동능력이 딸려서 그런건가요?
초딩때는 그랬던거 같으나
운동한창 하던 20대때는
안그랫던거 같은데
요즘 직장생활 한다고 운동을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좀 해볼라하니
오래뛰면 옆구리 가 결리고 그렇네요
건강검진에는 아무이상도 없고
병은 아닌거 같은데
왜그런건지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달리기를 할때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면 횡경막에
경련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달릴때 몸이 앞으로 구부리면서 옆구리 근육인 복사근이 긴장하거나 수축해서 통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통증이 있는 쪽의 팔을 머리 뒤로 넘기고 상체를 뒤로 젖히면서 늘여트려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경련과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저도 런닝 초창기에 자주 그랬어서 알아봤었는데요
달리다보면 횡경막이 위장을 압박하여 운동량이 과대해져서 그에 따른 통증이라고 해요
운동 전에 스트레칭과 점진적으로 양을 늘려가면 괜찮아집니다.
오래 달릴 때 옆구리쪽이 쑤시는 느낌은 일반적으로 "사이드 스티치(Side Stitch)"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 달리는 동안 호흡이 불규칙하게 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급격하게 호흡을 하거나, 호흡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사: 달리기 전에 과도하게 식사를 하거나, 달리기 중에도 식사를 하면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상한 압력이나 활동 전에도 근육의 공급과 수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