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오래달릴때 옆구리쪽이 쑤시듯이 결리는 이유?

밥먹고 바로 달리기 할 때나

밥먹은 바로 후가 아니더라도

오래달리면 옆구리쪽이 막 쑤시고 결리는

통증이 일어나는 이유는 뭔가요?

운동을 너무 안해서 운동능력이 딸려서 그런건가요?

초딩때는 그랬던거 같으나

운동한창 하던 20대때는

안그랫던거 같은데

요즘 직장생활 한다고 운동을 안한지

너무 오래되서

좀 해볼라하니

오래뛰면 옆구리 가 결리고 그렇네요

건강검진에는 아무이상도 없고

병은 아닌거 같은데

왜그런건지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구러버

    진구러버

    안녕하세요.

    달리기를 할때 갑자기 호흡량이 많아지면 횡경막에

    경련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달릴때 몸이 앞으로 구부리면서 옆구리 근육인 복사근이 긴장하거나 수축해서 통증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통증이 있는 쪽의 팔을 머리 뒤로 넘기고 상체를 뒤로 젖히면서 늘여트려주는 스트레칭을 하면 경련과 통증이 줄어들게 됩니다.

  • 저도 런닝 초창기에 자주 그랬어서 알아봤었는데요

    달리다보면 횡경막이 위장을 압박하여 운동량이 과대해져서 그에 따른 통증이라고 해요

    운동 전에 스트레칭과 점진적으로 양을 늘려가면 괜찮아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오래 달릴 때 옆구리쪽이 쑤시는 느낌은 일반적으로 "사이드 스티치(Side Stitch)"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지만, 주로 다음과 같은 이유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호흡: 달리는 동안 호흡이 불규칙하게 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급격하게 호흡을 하거나, 호흡을 제대로 조절하지 못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식사: 달리기 전에 과도하게 식사를 하거나, 달리기 중에도 식사를 하면 소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상한 압력이나 활동 전에도 근육의 공급과 수요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