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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무당벌레114

기발한무당벌레114

달리기를 하다보면 옆구리 쪽에 통증이 있을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평소에 달리기를 좋아하다보니까 짬날때마다 뛰고 있는편인데 가끔씩 옆구리쪽이 통증때문에 제대로 못뛸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따오기76

    성실한따오기76

    잘못된 자세이거나 혹은 호흡 조절에 이상이 있는 경우가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처음 런닝을 하면서 어깨도 아프고 또 종종 옆구리가 아파서 찾아보니 호흡이 잘못되었고 팔 동작이 뭔가 어색해서 자꾸 아픈 것 같더라고요. 이후에 자세 피드백을 받으면서 조금씩 교정해나가니 지금은 런닝을 하면서 딱히 아픈데가 없습니다. 작성자님도 같이 런닝하시는 분에게 자세 피드백을 받아보시거나 셀프로 자세 교정해보시는 게 도움되실 것 같습니다.

  • 호흡 때문에 그럴 수 있는데요...

    규칙적으로 본인의 리듬에 맞춰서 호흡을 하는 걸 꾸준히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호흡량이 늘어나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련 통증도 줄어들게 될 겁니다.

    조금은 천천히 뛰면서 연습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기발한무당벌레님.

    숨을 너무 얕거나 불규칙하게 쉬면, 횡격막(숨 쉴 때 움직이는 근육)이 경련처럼 수축하면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는 식후 바로 달리면 소화기관에 혈류가 집중되면서 횡격막에 산소 공급이 줄어들고, 그로 인해 통증이 올 수 있습니다.

    달리기 2시간 전부터는 소화에 거북한 것을 드시지 말아보시고 스트레칭도 충분히 해보신 후 안정된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하면 더 좋아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