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 횡격막에 혈액공급이 충분하지 않아서 폐에 공기가 가득차게 되어 횡격막을 아래로 누루기 때문에 옆구리가 아프다고 합니다.또한 복부에 내용물들이 달리면 횡격막을 압박해 옆구리가 아프다고 합니다 그래서 달리기 전에 충분한 준비운동 및 가볍게 몸을 풀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똑같은 경험이 있어 달리기전에 충분히 몸을 풀어줍니다.
둘째 : 장에 가스가 차서 그럴 수 있습니다. 식사후 두시간 정도 지나야 되는데 음식물이 소화가 되기전에 달리게 되면 장에 가스가 차서 가스를 배출하게 되어 배도 아프고, 옆구리도 아프다고 합니다. 저도 경험을 했기 때문에 달리기 전에 음식물을 충분히 소화시키고 두시간 이상 지난후 달리는 운동을 합니다. 아무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