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훈련받다가 다치면 귀가조치되나요?
남자친구가 훈련받은지 5일정도 되갈때 연락이왔는데 발 골절당해서 내일 귀가조치받는다하더라구요
골절때문에 바로 귀가조치 시키는건가요? 어처피 가야되는군대 빨리 받고 나왔으면 했는데 ㅠ 심한정도에 따라 공익판정도 받을수도 있는건가요? 전 잘 몰라서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케이스에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그 분의 다친 상태가 군대에서 볼때, 즉 군의관들의 판단에 따라서 국군수도통합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하느냐에 따라 그 판단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훈련을 받다가 다쳐서 훈련이 진행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보통 귀가조치 및 치료를 하게 되는데
일단 발골절을 당한 상황에서 더이상의 훈련은 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귀가조치를 취하고 나서 발 골절을 치료를 하고 난뒤에 후유증이 남아있다면
공익으로 갈 확률이 높고 그렇지 않고 후유증없이 완치가 되었다면
다시 현역으로 가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발 골절 때문에 귀가조치를 받는 것 같아요.
군대에서는 부상이 심하면 바로 귀가할 수 있어요.
정확한 귀가 기준은 다치고 난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심한 부상이라면 공익 판정도 가능할 수 있어요.
아마도 남자친구분이 빨리 치료받고 싶어서 귀가 조치를 요청한 것일 거예요.
잘 회복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