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차로 출장갈때 신호위반 과태료는 누구부담인가요?

회사차로 출장가다 신호위반 과태료가 나왔는데 개인이 내야된다고 하네요 조심해야하지만 개인이 내라고하기엔 너무부담됩니다 이런경우 보통 개인이 내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차를 운전하다가 과태료가 발생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회사차를 운전한 당사자가

    그 과태료 비용을 처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요.

    자신의 차를 타고 가다가도 걸렸을 것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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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회사차로 출장을 가실 때에 자칫 잘못해서 카메라에 촬영이 되고

    과태료가 나오게 된다면 이는 출장과는 무관하게

    부실하게 운전을 한 그 운전자가 감당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내셔야 합니다.

  • 회사차로 출장중 발생한 신호위반 과태료는 법적으로는 차량 소유자인 회사에 부과되지만 실제 운전자의 과실로 발생한 경우 회사내부 규정이나 관행에따라 개인이 부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업무상 무리한 일정 등 회사사정이 일부 원인이라면 회사와 분담을 협의해 볼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차로 출장을가다가 본인이 신호위반을 했으면 당연히본인이 납부하셔야됩니다.회사에서는 차를 편하게 이용할수있도록 지원한것이지 과태료를 내주지않습니다.회사 대부분 이용한분이 납부하게 되어있습니다.

  • 회사에서 일로 그런거니 회사가 부담하는게 맞지만 그래봐야 개인 과실이면 또 개인이 회사에 돈을 물어줘야합니다. 과실 아니라는거 입증하는것도 어렵고 대부분 개인이 내죠.

  • 회사 차라고 해도 신호위반 같은건 운전한 사람이 잘못한거라 보통 본인이 내는게 맞습니다 회사에서 업무중에 일어난 일이라도 교통법규를 어긴건 개인 과실이라 그런정도의 벌금은 본인 부담으로 하는게 일반적인 관례라고 알고있습니다 억울할수는 있어도 다음부터는 조심해서 운전하시는 수밖에는 없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