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가를 가신 부장님이 저녁에 밥을 먹자고하시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휴가를 가신 부장님이 저녁에 밥을 먹자고하시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장님이 휴가신데 퇴근하려는데 저녁을 먹자고 술한잔하자고 연락을하시거든요. 이거 어떻게해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가중에 연락을 해서 보자고 하는건 그만큼 님을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 아닐까요? 불편하고 정말 가기 싫은게 아니라면 자리를 가지시는게 좋지 않을까하네요

  • 부장님이 저녁에 식사하자고 하는데, 크게 불편한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거절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신 술은 많이 안 드시는 방향으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휴가를 가서 까지 직원을 괴롭히는 부장님 그냥 쉬게 해주시지 일단은 밥을 먹는게 좋지 않을까요 거절하면

    회사 생활이 평화롭지는 않을테니까요 일단 밥을 드시는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어쩔 수 없이요

    그렇게 밥을 드시고 대화도 나누시고 그러는게 좋겠네요

  • 누구나 회사에서 상사는 어려운 법입니다. 평소 부장님과 얼마나 친밀한지는 모르겠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으시면 함께 식사하고 술한잔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 저 같으면 갑자기 연락와서 당황스러우면 선약이 있다고 이야기 해도 될 것 같아요.

    그게 아니라 친하고 가까운 사이라면? 뭐 굳이 뺄 이유는 없을 것 같긴하네요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부장님이 저렇게 제안하시면 거절하기가 힘들겠네요. 무슨 말씀을 하실련지 한번 들어봐도 좋을꺼 같네요

  • 일단 부장님과 친한지 같이 먹는게 어떤지 본인에게 물어보시구요

    너무 불편하면 선약이 있다거나 다른 일이 있따고 거짓말을 조리있게 잘 하셔야합니다.

    근데 부장입장에서는 괜히 뒷끝이 있을수도 있으니

    만나는게 최악이 아니라면 만나서 밥 얻어먹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마음 가시는 대로 행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됩니다. 부장님이 무슨 할말이 있어서 술을 먹자고 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 어떤 이유 때문에 물어 보고다가 상황이 되신다면 나가시는 게 좋지만 그렇지 않고 나가기 싫으시다면 다른 핑계를 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