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중세 유럽시대, 마녀, 드라큘라 소재는 모두 허구인가요?

영화로도 드라마로도 자주 접하게 되는 소재인데요

서로 죽이는 존재로도 알고 있습니다 (+ 늑대인간)

이 소재들은 모두 허구인가요?

그리고 허구라면 왜 이러한 소재들이 아직 까지 전해져 내려오는지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남근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허구 맞습니다.

      재미있게 만들기위하여 온갖 양념을 넣는 것이라 보시면 됩니다.

      죽이고 죽는 것이 있어야 관심이 가고

      흥미로운것이 인간의 심리 입니다.

      그것을 영화는 잘 이용하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일권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두 허구를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폐쇄적이고 잘 알려지지 않은 동유럽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궁금증이 공존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는 어떤 존재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 속에서 그런 캐릭터들이 만들어졌고

      그들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요셉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드라큘라는 허구나 가상의 인물이 아닙니다 드라큘라는 실제로 존재했던 역사적 인물인데 그의 정식 이름은 블라드 제페슈 드라큘라 공작입니다 1431년 지금의 루마니아에서 태어나 1476년에 사망한 사람이지요 마녀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구의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