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버스에서 발작이 만약에 온다면 제일 빠른 대처는 제일 빠른 정차역에서 바로 내리시는 것입니다. 내가 내릴 정거장은 아니지만 발작이 왔다면 제일 빠른 정거장에서 그냥 벨을 누르시고 바로 하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질문자님이 공황장애가 있고 발작이 날 것 예상을 한다면 버스를 탔을 때 자리를 잘 생각해서 앉아야 합니다. 하차 문에서 제일 가까운 쪽으로 앉거나 아니면 사람이 제일 없는 곳으로 앉는 것이 좋겠죠. 아니면 음악이나 게임을 하면서 생각과 시선을 이곳으로 돌려야합니다. 그리고 약을 안드신다고 하는데 공황장애가 심해서 버스나 지하철 같은 곳에서 공황이 온 경험이 있다면 내원하셔서 상담과 약복용을 추천드립니다. 약을 소지하고 있으면 공황이 왔을 때 약을 휴대해서 드실수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