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호텔 하우스맨 직책 /하우스키핑 부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호텔에 일을 하다 보면 식음부터, 프론트, 여러 부서들이 존재합니다 이중 하우스키핑은 객실을 관리하는 부서로 프론트가 호텔의 얼굴이라면 하우스 키핑은 호텔의 그림자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 인식이 어떠하고 직업으로서 과연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우스 키핑 등은 말 그대로 호텔 건물 청소하는 직책

    으로 보시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신체적으로 힘든 직업이며 페이도

    높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호텔하우스키퍼도 보여지지 않지만, 작은 그림자 같다

    생각해요~ 눈에 안보이는 것으로 보여지지만 방안의 환경을 관리하고 객실사람들을 위하여 희생함으로서 사람들이 방을 생활화 하고 그림자로 키퍼들이 다 해준 후 관리한다는게 눈에 보여 쉬운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청결의 깊이가 사람마다 다를것 같아요 깊이를 생각하자면 그림자 같고 키퍼들이 있어 우리 사회에 사람들이 쉽게 동행하며 쉼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도와주는 사람들이 감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 제가 일본여행이랑 베트남출장때문에 호텔생활많이했는데 내 생각에

    호텔은 결국 방장사라 하우스키핑이 제일 중요하다고 봐야됨. 프론트 친절한건 잠깐인데 방 드가서 냄새나고 청소 상태 별로면 손님 바로 다신안옴
    하우스맨도 그냥 잡일꾼 느낌으로 보는사람 있는데 실제론 호텔 굴러가게 만드는 핵심인력쪽에 가까움. 몸은 진짜 고되고 사람빠지면 바로 티남
    특급호텔쪽은 하우스키핑 팀장급 되면 짬도 무시못하고 현장 영향력 꽤 있는편임
    겉으론 티 안나는데 호텔업 오래한사람들은 객실팀 무시 잘 안함ㅋㅋ

  • 하우스키핑은 단순 청소가 아닌 호텔의 품격과 고객 만족을 책임지는 중요한 부서라고 생각합니다. 프론트가 호텔의 얼굴이라면 하우스키핑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호텔 신뢰를 지탱하는 존재입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전문성과 책임감이 필요한 직업이라 존중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 호텔 하우스맨 집책은 하우스 키핑 부서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합니다. 흔히 객실 정비원이나 메이드가 객실 내부 청소를 직접 만든다면 하우스맨은 그들을 지원하는 백업 인력으로서 호텔 운영의 효율성을 높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