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U+ 본사 휴대폰 매장에서 일하는것 많이 힘든가요?

U+ 본사에서 운영하는 핸드폰 매장에 면접을 보고싶은데

(정말 본사 직영이 맞는지 확인했습니다)

사실 서비스직 경력도 많아서 서비스직 자체에는 자신이 있는데 걱정되는 부분이 실적압박 부분인데요 압박 자체는 괜찮은데 기본급에서 차감 , 본인/지인들에게 강제로 개통하라고 하거나 등등 실적을 못채울 경우 눈치를 주는 수준을 넘어서 과한 수준으로 압박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하던데 본사에서 운영하는 기업에서도 그런 부분이 있는지 궁금해서 질문 남깁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영점의 장점으로는 고정 급여가 나온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단, 그 고정 급여 자체가 높지 못한 것이 단점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대리점 등은 자신의 역할에 따라 더 많이 벌 수도 있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그 말은 실적이 낮으면

    수입도 따라 낮아지게 됩니다.

  • 우선 직영점에서 일하는 순간 고정급여를 받게됩니다. 이경우에는 최저임금을 준수해야하기 때문에 기본급에서 함부로 차감 못합니다.

    이는 수입차 딜러나 현대차 직영점에서 일하는 직원이어도 인센티브와는 별개로 고정급이 정해서 받게됩니다. 회사차원에서 일하는것이기에 강제적인 개통이나 강요도 없습니다. 그런일이 일어날경우 만약 지금처럼 SNS나 뉴스등으로 가시화되면 대기업 이미지만 깎이기에 그런 불미스런 일을 만들지도 않습니다. 다만 확실하게 이건 유플러스 뿐만 아니라 각종 대기업 영업직은 모두에게 해당 되는 요소인데 실적에 대한 압박이나 그리고 철저하게 데이터베이스로 관리하기 때문에 각종 마진이나 성과지표에서 모두 평가가 월마다 이루어지며 이로 인해서 각종 팀장이나 지점장 본부장 모두에게 성과면담이나 이야기가 나오게 되며 인사고과에서 즉시 반영되어 결국 이로 인해서 퇴사를 하게되거나 아니면 다른 형태로 직무가 전환되는 경우가 수두룩 하기 때문에 기존과는 다른 형태의 압박으로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