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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젊은 친구들 참 대하기 어렵네요 ㄷㄷ 궁금

뭔 이벤트만 있으면 뭘그리 물어뜯어대는지 사람사는게 다 거기서 거기지 ㄷㄷ 즈들도 뒤구린게 보이는데 징짜 저 어릴때 보는거 같아요. 그냥 푸근하게 아줌마로서 대해주면 될일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그럭저럭사랑스런이구아나

    어쩔 수 없는 흐름입니다. 수축사회에서 살아온 젊은 세대를 팽창 사회의 중장년은 이해하기 어렵죠. 조금만 경쟁에서 져도 영원히 끝나는 지옥의 줄타기를 버텨온 젊은 세대는 더욱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 요즘 20~30대가 경쟁이 치열하고 열심히 살아도 취업이어려운등 사회적으로 너무 힘든시기를 겪고있다고 합니다. 다른이들을 비난하는 행동은 물론 잘못되었지만 사회에서 품어주고자 하는 시선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에는 사람들이 사는 게 너무 각박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뭔가 작은 일이나 논란이라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그냥 그 일을 콕 집이서 다시 들쳐내고 따지고 그런 경우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왠만하면 다른 사람들을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나만 잘하면 된다라는 마음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점점 사람들이 인심이 줄어드는 경향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 친구들이라서 라기 보단 그냥 그사람들이 그런거 같습니다

    어려도 안그런 친굳르은 안그렇더라구요 굳이 그런거 생각하지말고 편안하게 대하는게 내맘이 가장 편합니다

  • 물어뜯어대는건 돈을달라고 하는건가요? 누가 그렇게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적당하게 거절할 수 있는 선에서 거절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아무래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실시간으로 의견을 공유하다보니 작은 사건에도 크게 확대되는 경우도 있고, 불평등이나 불합리하다고 느끼면 강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고 봅니다. 예전 세대는 속으로 삭이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바로 드러내는게 자연스럽다고 느껴지죠. 아니면 또 사람마다 다를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냥 "너희 입장도 이해는 간다"식으로 시작하면 대화가 그나마 괜찮아지거나 어릴때 비슷했다는 경험을 이야기 해주면 공감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너무 선을 넘는다면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분명하게 말하는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