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 <삼국유사>는 삼국시대를 역사를 다룬 역사서입니다. 그런데,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23년때(1145) 김부식이 왕명을 받아 편찬한 사서로, 유교적 합리주의 사관에 입격하여 서술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전체 역사 서술 방식으로 서술되었으며, 신라 중심으로 서술한 측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삼국유사>는 고려 충렬왕 7년(1281) 승려 일연이 편찬한 사찬입니다. 그는 불교적, 신이사관이 입각하여 서술하였으며, 자주적 성격이 강합니다. 따라서 설화, 신화, 민속 신아 ㅇ등 다양한 고대 역사적 사료와 야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술 방식은 기사본말체 형식으로 서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