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닝하고 직장출근햇을때 사람들의 시선

저는 좀 뚱뚱합니다

그런데 태닝이 너무 해보고싶어서

하려합니다

솔찍히 주변시선은 신경안쓰는편인데

태닝하고 태운채로 직장 출근하면 이미지가 좋지 않은가여 ?

저는 누가 태닝해도 신경안쓰는데 막상 제가 하려니 신경이 쓰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닝은 괜찮아요~~~그부분은 상대가 불쾌햐하거나 눈치주거나 그러진 않습니다.

    대신 문신은 말이 달라지죠?

    회사가 개방적이거나 그럼 몰라도 거즘 회사들은 보수적이니까 문신같은건 아무래도 눈쌀을 찌푸리게할순있어도 태닝은 괜찮습니다

  • 직장 분위기에 따라 다를거같습니다.

    서로 관심을 주지 않는 직장이면 상관없을거같은데,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걸 보니 아예 관심이 없진않은거같네요.

    다만, 하고싶은걸 남들 시선때문에 안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태닝했네~ 하면 네~ 하고 넘기시면 될듯합니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 남들은 생각보다 타인의 변화에 깊은 관심을 두지 않으며, 단정하게 출근해 내 할 일만 잘하면 오히려 "건강해 보인다", "개성 있고 멋지다"는 소리를 들으실 테니 주저하지 말고 당당하게 도전해 보세요!

  • 직장 분위기에 따라 꽤 다르게 받아들여질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보수적인 업종이나 연령대 높은 조직에서는 태닝 자체보다도 갑자기 이미지 변화가 큰 것에 더 시선이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융, 공공기관, 전통 제조업처럼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무난한 인상을 선호하는 분위기에서는 진하게 태닝한 경우 처음에는 이야기가 나올 가능성이 꽤 있습니다. 반대로 디자인, 영업, 스포츠, 미용, 엔터 쪽처럼 개성 표현에 비교적 익숙한 환경에서는 크게 신경 안 쓰는 경우도 많고요.

    그리고 태닝도 정도 차이가 커서, 자연스럽게 피부톤 정리된 느낌이면 의외로 그냥 건강해 보인다고 넘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아주 진한 태닝은 체형이나 스타일에 따라 인상이 확 달라져 보여서 시선이 몰릴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본인이 원래 조용하거나 무난한 이미지였다면 더 변화가 크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다만 실제로는 시간이 지나면 주변도 대부분 익숙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며칠 정도 반응이 있다가 금방 일상처럼 넘어가는 경우가 많고, 본인이 크게 의식하지 않으면 남들도 오래 신경 쓰는 경우는 생각보다 드문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