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 넘었다면 파상풍 주사를 맞아 놓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스테이플러 심에 수상을 하였다고 하여서 보통 파상풍에 감염될 위험이 솔직히 심각하게 높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굳이 위험 부담을 감수하기 보다는 안전한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겠으며, 파상풍 주사는 일회성이 아니며 주사를 맞은 이후 향후 5-10년간 계속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안전하게 진료를 보고 파상풍 주사를 맞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