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들도 자녀 자립심을 키워주시려 그러시는 경우가 많답니다.
전 개인적으론 부모님의 그런결정이 자녀를 위한 마음에서 나온거라 생각하는데요
일단 집 명의를 바로 이전하면 자녀가 너무 편하게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어느정도 자립할때까지 살 곳만 제공해주시는게 나쁘지 않다고 봐요
관리비도 내주시고 기본적인 생활은 도와주시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구요
요즘처럼 집값이 비싼 시대에 살 곳이라도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ㅠㅠ
자녀분들도 그 마음을 이해하시고 열심히 모아서 독립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부모님 입장에서도 자녀가 스스로 일어서는 모습을 보고싶으실테니까요
그리고 나중에 여유가 되실때 도와주실수도 있는거구요
지금은 조금 서운하실수 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