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과 현실에서 사회에서 무시당하는데.. 무시안당하고 당당하게 살고싶습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여,

가족들이 찬밥신세에 돈도뜯기고 개무시하고 장애취급에 현실에서도

무시당하고 사회에서도 쓰레기취급 장애인취급받는데 ㅠㅠ방법없나여

혼자 떠나고싶고 진짜 죽고싶은심정입니다 조용히 모든걸 포기하고

모르는 곳으로 혼자가서 죽고싶어요.. 너무 슬프고 너무싫어요

사는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가족이라 하여, 모두 정상적이고 도움되는 것은 아닙니다.

    친구라고 하여, 모두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나를 바꾸기 힘들면, 환경부터 바꾸라는 말이 있습니다.

    똑같은 생수가 있어도, 마트에서 사면 천원, 호텔에서 사면 만원 이듯이.

    내가 있는 곳이 나에 대한 존재를 부정하고, 함부로 하는 곳이라면

    그곳을 벗어나기 위해 일차적으로 노력해야 합니다.

    타인이 비판들이 꼭 선생님을 정의하는 것은 아닙니다.

    반복되는 비난과 무시는 선생님을 무기력하고 초라하게 만들고 그게 자연스럽습니다.

    이에, 꼭 홀로서는 것을 연습하시고 현실에서 이루셔서 선생님이 꿈꾸고 정의하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가족과 사회에서 철저히 무시당하는 것은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며 그들의 문제이기 때문에 너무 자책하실 필요 없고 나쁜생각 하실 필요 없습니다. 그런 무시로 인해서 더 자극받고 열심히 사는 것이 질문자님의 인생을 위한 길이고 질문자님은 충분히 행복할 자격과 권리가 있는 사람이에요. 일단 제일 응원을 해줘야 할 가족들이 괴롭히고 무시를 한다면 굳이 같이 살 필요없이 독립을 하시는 것이 제일 우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몸과 마음이 지쳐있어서 힘드시겠지만 지금 환경에서 더 나은 환경으로 바꾸려면 국가와 전문가에게 지원과 도움을 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거주지 근처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셔서 지금 상황을 말씀드리고 상담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