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친구들이랑 여수를 여행하는데 술먹고 머리가 아파여
친구들이랑 같이 여수로 1박 여행을 왔는데 술을 먹었는데 머리가 아프고 속이 답답 한데 뭔 문제가 있는걸까요 걱정되서 질문해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술을 급하게 드셨거나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럴수있는데 숙취라는게 원래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물질땜에 머리도 아프고 속도 울렁거리는 법입니다. 글고 여수까지 놀러가셨는데 속상하시겠구먼요. 이럴땐 일단 미지근한 물을 많이 마셔서 소변으로 독소를 빨리 빼내야하고 편의점 가서 숙취해소제라도 하나 사드시고 푹 쉬는게 최고입니다. 너무 걱정마시고 한숨 자고일어나면 괜찮아질겁니다.
술 마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숙취 있으면 머리 아프거나 속이 울렁거립니다. 편의점에서 숙취해소제 사서 드세요. 물도 많이 드시구요.
다만 만약 열까지 동반하면 몸살난 걸 수도 있으니 그땐 약 먹고 푹 쉬시기 바랍니다.
술을 마시게 되면 혈액순환도 잘안되고 속이 답답한 것을 넘어
머리가 어지럽고 소화도 잘되지않으면서 속이 답답할 수 있습니다.
과음을 하셨을 경우에는 숙취해소제 등으로 해소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