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거래라 함은 일정비율의 담보(현금 또는 보유주식)로 주식 매수금액을 융자해 주는 서비스로,
보유한 금액보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주식의 가격이 올라갈거라는 예상이 들때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단, 주식의 가격이 반대로 움직일 경우에는 보유했던 금액보다 더 큰 손실을 볼 수도 있으므로
서비스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용융자 이자는 사용일수 만큼 계산하여 정기이자납입일 또는 상환일자에 징수됩니다.
증권사별로 신용융자의 이자율과 계산방식이 약간 상이할 수 있어 대신증권 크레온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면,
당사에서는 이자금액은 전월 1일(또는 질권일)~말일까지의 이자가
매달 첫 영업일에 자동으로 출금이 되는 방식으로 이자가 부과됩니다.
이자의 계산은 '신용융자금 X 신용이자율 X 사용기간(n/365)'으로 계산하므로
만약 질문자께서 신용융자금 1,500만원을 1일 사용을 하셨고, 1일의 이자율이 연 4%라고 가정을 할 때,
1,500만원 X 4% X 1/365 = 약 1,644원 으로 계산하시면 됩니다.
또한, 신용거래 가입 후 신용융자를 이용하지 않으시는 경우에는 이자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신용거래와 관련해서는 증권사별 신용거래제도와 이용방법에 차이가 있으므로
반드시 거래하시는 증권사로 자세한 사항을 문의하여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