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서 제가 그렇게 예민한건가요?
전 요리할때 젓가락도 자주 바꿔서 쓰고 최대한 깔끔하게 요리하는데 엄마가 요리하는게 너무 제 사고로는 이해가 안 돼요. 젓가락을 왜 싱크대 바닥에 두고 씻지도 않고 털기만 하고 바로 요리에 쓰는 거죠 심지어 면을 뜰채에 붓고 나서 면이 든 뜰채를 계속 싱크대 안에 두고 수도꼭지 근처에 두면서 물을 틀고 뭔가를 계속 씻어요 전 이게 너무 이해가 안가고 먹기 싫은데 제가 그렇게 예민한건가요? 애초에 소비기한이 10일이나 지난 고기를 먹는 거부터 전 아니라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