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보통은애틋한무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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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녁준비하며 밥을 안치는데, 제 손 크기가 커서 일부러 조금씩 물을 채워넣으며 밥을 안치는데요? 엄마가 제가 하는 방식을 보면서 하는말이 물이 너무 적다면서 제 방식을 존중하지 않는거에요. 저는 너무 서운해서 엄마한테 기분나쁘다고 했어요. 각자만의 방식이 있는법인데, 존중하지도 않고, 자기 방식대로 하라는게 너무 서운하다고 말을 했어요. 너무 억울하고 서운해서 화를 냈어요. 제 손으로 중지 중반부까지 하면 항상 밥이 진밥이 되었거든요? 그래서 물양을 조금씩 조절해가며 양을 맞춰요. 그래서 엄마한테 잘못하면 진밥된다고 진밥 싫어하면서 왜 그러냐고 했어요. 그러더니 엄마가 저보고 그땐 죽이었다면서 화를 내는데, 저는 서운함을 표현하고 싶었을 뿐, 다른 의도는 없었거든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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