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포츠의 시도민구단이 왜 공공재로 생각하시나요?

프로스포츠의 시도민구단은 솔직히 지자체의 세금으로 사실상 운영이 되는것이며, 대다수의 대중들이 이곳에서 일부만 즐기고 문제는 이곳에서의 적자가 매우 심한데, 오히려 공공재로서의 효익가치보다 적자가 훨씬 크고 자생력도 없는데 이게 공공재가 맞나요? 며칠전 청문회에서 너무 당당하게 발언을 해서 좀 황당하더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금을 받으면서 운영이 되는 단체인데도 불구하고 뭔가 잘못한 점에 대해서

    반성을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당당한 모습이 정말 말도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생력이 있는 프로스포츠들도 많은데 축구는 인기에 비해서

    자생력이 없는 스포츠인데 뭔가 잘못돌아가고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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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축구에서 시민 도민구단이 게속 늘어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로인한 세금이 나가는것만 해도 1 2천억은 가볍게 넘어서겠죠. 이런 상황에 데헤 이런 지출로 얻는게 많다면서저런 구단이 늘어나고 있다네요.

    이런게 시민들에게 어떤 이점이 있는지 이해가 안가요.

    제가 사는곳에도 시민구단이 있ㅎ어서 차로 5분거리에 운동장이 있지만 한번도 가본적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