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와 달리 야구쪽에는 지자체 돈이 들어가는걸 왜 그렇게 싫어할까요?

축구에는 각 지자체들이 도민 구단이니 시민구단이니 경쟁적으로 창단을 하면서 그런 구단만 십 몇개는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돈만세금 1 2천억은 가뿐할텐데요

그에 비해 울산웨일즈 논란을 보니 야구쪽으로는 지자체 돈 들어가는게 그렇게 표가 안되나 해서 질문드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는 지자체의 돈이 들어가지 않으면 운영되기 어려운 구족이고, 야구는 이미 대기업을 스폰서로 두고

    자생이 가능하고 이미 한국에서는 가장 인기가 많은 스포츠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야구의 구조가 대기업들이 구단주로서 운영이 되고 있어 그런 구조와 다른 구조이기 때문에

    반발심이 생겨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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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마도 이번에 웨일즈라는 팀에 세금이 들어가는 것을 의미하시는 것 같습니다.

    축구는 이미 그렇게 하는 것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야구에서 세금으로 운영하는 곳이 또 생기니

    사람들이 고깝게 보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 저도 사실 의아하긴 했습니다, 그래도 그 지역에서 야구 경기도 열리고, 나름 지역 상생도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모든 시민이 누리기 어려울 수는 있겠지만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인 만큼, 몇 년은 유지하고 결과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