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금도 지자체중에서는 3 4부리그라도 축구팀을 만들려고 할가요?

한국 축구는 질은 몰라도 양적으로는 엄청나게 과식을 하면서 늘어나고 이쓴데요. 그런 주요인이 지자체들이 너도나도 혈세를 들여서 창단을 해서 그러는데요,

한국 프로 축구는 1 2부 리그만 승강제를 하고 잇는데 얼마전 지자체에서 3 4부리그에 참여할려고 창단을 하려는곳도 있다고 하니 뭐 이렇게까지 축구단을 만들력로 난리르 칠까요?

울산은 지자체 유일 야구 2군팀 만든거 시장이 없엘려고 난리를 치는것과 비교가 되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자체가 3ㆍ4부 축구팀까지 창단하려는 이유는 단순히 축구 인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지역 홍보와 주민 결속, 유소년 선수 육성, 경기장 활용, 지역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축구는 다른 종목보다 선수층이 두껍고 전국 단위 리그가 갖춰져 있어 지자체가 팀을 운영하기도 비교적 쉽습니다. 하지만 관중과 자생력이 부족한 팀까지 세금으로 유지한다면, 창단 효과와 재정부담을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여! 내추럴한꿀벌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지역 홍보와 주민 복지에 좋거든요.

    스포츠 마케팅 효과도 커요~

    정치적인 성과 내기도 쉽고요.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