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까칠한올빼미62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삶의 형태가 뒤바뀐 사람들이 한두명이 아니네요.
다만 각자의 패턴이 바뀌다보니 잠시 혼란스러울 뿐이죠.
무료하다고 느끼시면 우선 집밖으로 나오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먼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산책로등을 걸으면서 자신을 되돌아보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혼자 걷는 시간이 참 소중하거든요.
그러면서 미래의 계획을 세워보시고 취미생활이든 파트타임이든 일을 해보는것도
권유드립니다.
제 주위에 지인들도 하루에 서너시간씩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면서 나머지 시간은 취미생활도
하는것을 보니 좋아보이더군요.
요즈음은 봉사활동도 삶에 활력소가 되는것 같아요..
모쪼록 이런 위기를 잘 넘기셔서 다시금 활기찬 인생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래요